又名《Obedience》,为同一部本片。2016年韩国出品,韩语原声,记录片题材。通篇观感畅快,细节经得起推敲。结构利落,细节也不马虎。우간다 내전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딩기디 마을. 반군에게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트라우마로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데∙∙∙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김은혜 선교사. 하지만 김 선교사는 살아생전 가족들을 가난의 굴레에 던져놓은 채, 딩기디 마을 사람들을 보살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。看过的都说好,评价是真的稳。主创显然下了功夫,用心程度看得见。匠心之作,每个环节都不含糊。